디카프료..................... 메에로옹~~ 디~카프료 · 2002-07-30 18:25 · 조회 46 옛 3eye_qna 수미 어떻게 지낸데?? 아직도 연락 주고 받을 생각 없는건가.... 소심한 수미.. 이젠 친구로 연락하고 지낼 만도 한데.. 유독 나한테만 이러는지.. 크크~ 목록
댓글 4
디카프료 2002-07-31 12:31
수미 엇그제 전화왔데.. 근 6개월 만에 목소리 들었당..
요새 창원서 혼자 자취하나 보더라.. 그래도 무사히 잘 사는듯..
그리고 수미가 뭐냐. 수미 누나라고 해야 되는거 아이가?
나야나 2002-08-03 18:29
그런건가..? 아직 시집 안간건가...?
애인이랑은 잘되가나..
사랑때문에 아픔받지 말아야 할텐데...
나 하나로 족했으면 좋겠네....
근데 창원엔 뭐빨라 갔데 ㅡㅡ;;
나야나 2002-08-03 18:32
이젠.. 친구로 지낼만도 한데.. 계속 튕기네.. 바부 같이..
바부 수미.. 바부 수미.. 바부 수미.. 바부 수미.. 바부 수미..
뭐.. 잘 있다니.. 안심이야... 절대적으로 안심이 되는군...
서..서설마.. 폐인 생활 하는건 아니겠지..? 무지 깐깐했었는데..
망가지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...
나야나 2002-08-03 18:38
그리고.. 나 결혼했어.. 졸업하자마자..
난 원래부터 따로 살았으니깐... 딴데로 이사해가지고 살고 있지..
난.. 공부더하려고.. 공부하고있고.. 돈은.. 울마누라가.. 벌고...
수미때문인가... 연상이랑.. 하게되었어.. 똑같은 이별을 두번하고 싶지 않았거든..
다른 여자 다 잊어도..(과연..잊을까..) 수미만은 못잊을꺼야...
수미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길....그저 나같은놈도 있었구나.. 하고..
기억만 해줬으면해..
훗훗훗~~
옛글 보관소는 읽기만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