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카프료..................... 메에로옹~~

수미 어떻게 지낸데??

아직도 연락 주고 받을 생각 없는건가....

소심한 수미..

이젠 친구로 연락하고 지낼 만도 한데..

유독 나한테만 이러는지..

크크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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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
디카프료 2002-07-31 12:31

수미 엇그제 전화왔데.. 근 6개월 만에 목소리 들었당..

요새 창원서 혼자 자취하나 보더라.. 그래도 무사히 잘 사는듯..

그리고 수미가 뭐냐. 수미 누나라고 해야 되는거 아이가?

나야나 2002-08-03 18:29

그런건가..? 아직 시집 안간건가...?

애인이랑은 잘되가나..

사랑때문에 아픔받지 말아야 할텐데...

나 하나로 족했으면 좋겠네....

근데 창원엔 뭐빨라 갔데 ㅡㅡ;;

나야나 2002-08-03 18:32

이젠.. 친구로 지낼만도 한데.. 계속 튕기네.. 바부 같이..

바부 수미.. 바부 수미.. 바부 수미.. 바부 수미.. 바부 수미..

뭐.. 잘 있다니.. 안심이야... 절대적으로 안심이 되는군...

서..서설마.. 폐인 생활 하는건 아니겠지..? 무지 깐깐했었는데..

망가지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...

나야나 2002-08-03 18:38

그리고.. 나 결혼했어.. 졸업하자마자..

난 원래부터 따로 살았으니깐... 딴데로 이사해가지고 살고 있지..

난.. 공부더하려고.. 공부하고있고.. 돈은.. 울마누라가.. 벌고...

수미때문인가... 연상이랑.. 하게되었어.. 똑같은 이별을 두번하고 싶지 않았거든..

다른 여자 다 잊어도..(과연..잊을까..) 수미만은 못잊을꺼야...

수미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길....그저 나같은놈도 있었구나.. 하고..

기억만 해줬으면해..

훗훗훗~~

옛글 보관소는 읽기만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