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회가새롭다....................ㅡㅡㅋ

안녕하세여!!

벌써5~6년전일이네요...

모뎀으로 전화비가 5~60이상씩나왔던 그 머드네여...

피씨라인인가? 암튼 거기서 했던거 같은데...ㅜ.ㅜ

아직도 간간이 유지가 돼구 있었나 보군요...

엔젤님하구(?)다른 한분님은 그때부터 있었던 분  영자.....(이벤트검 잘주었던거 같네여)*^^*

원다의릴인가 하는게 인기 좋았던거 같아요..

아차!! 님들 모르는거 그레이트런처....이거 한방짜리....로켓포였는데....(영자님알려나?)

저도 사실 못 써 봤죠..가격도 비싸구..한번뿐이 못써서....

이구 다시 하고 싶다.....

하지만 제가 리눅스를 몰라여... ㅜ.ㅜ

아이템 빵빵했는데....그당시...반렌타이때 초코렛 이벤트 같은것도 했는데...

조커방 안에..틈 안에 ..흠...감회가 새롭다...

아 글고 저만의 아템자리가 있었는데..거기가 어디냐면...개미굴......

지금은 길이 생겼는지..몰겠네..없어졌는지도...

에 혀 요즘도 개인 집이 있나요?.....그때 한창하다가 생기고나서 내집에 장농,소파..등등

이쁘게 꾸며 놔썼는데 (3층집이었던가 ㅡ.ㅡ)지하는 손님방이었죠 ^^::

5차원가방이젤좋았던거 같긴 한데..요즘 더 존게 마니 나왔네여...(아템게시판 보니)

그때 아쿠아,헬파이어,폭풍인가?아차차 메지타이푼 하는주문서가 인기 좋았는데..ㅡㅡㅋ

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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