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자님들 봐주세요..

파랑니님.. 카미엘님..

하모니섭 안된지가......

계정 새로 구한다고 한지도...

두달이 넘었습니다.

빠른 시간내에 구한다고 하시더니..

정말 구하고 계시긴 한건지..

하모니섭 유저분들 뿔뿔이 흩어져서..

아린님 제황님하고 몇몇분은 신섭에..

살 패걸분들은 전부 네로섭에 계시더군요..

저 포유 하다 네로 하다 이제 신섭에서 하는데...

(뭐 많이 하는건 아니지만.. )

첨부터 키울려니 할맛도 안 납니다..

영자님덜아..

하모니 언젠가는 되기는 하는건가요..

영자님덜 이렇다 할 말씀도 없으시고..

그냥 이렇게 마냥 기다려야 하는건가요..

어떻게 돼가는지 상황이라도 말씀해주시면..

기다리는 시간이 덜 지루할텐데요..

다른섭 하기도 지겹고,,

이대론 눈탱이 접어야 하는건 아닌지 하네요..

갠적으론 하모니섭 젤 맘에 들었는데...

다시 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..

ps. 파랑니님아..

     네로섭 제 아디에 "안녕하세요"라는 제목으로 편지 보내셨던데..

     혹. 하모니섭 열렸다는 내용인가 싶어 기쁜맘에 열어봤더니..

     -_-; <- 이거밖에 없대요 ㅡㅡ;;;

     장난치신건가요 ㅠ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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